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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미국에서 쉽게 구하기 힘든(?) 동양란 2개를 구입했습니다. 겨울에 꽃이 피는 난초인 한란과, 주로 어디에 붙어서 자라는 풍란을 구했는데요, 앞으로 잘 키워봐야겠습니다. 예전에 춘란을 한번 꽃을 피워본적이 있는데, 그 은은한 난초의 향기는 잊을 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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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동네가 좀 건조한 동네라서, 그게 난을 키우는데 좀 아쉬운 점입니다.
위의 사진은 선인장 - 풍란 - 한란 - 호접란 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