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으로 인해 2020년은 인생에 큰 기억을 남기는 한해가 되고 있습니다. 다들 항상 조심하시고,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언젠가는 해결이 될것입니다.
 
 

집 뒷마당에서 더덕 농사는 7년째 짓고 있는데, 올해부터는 도라지 씨앗도 구해서 작은 도라지도 자라고 있습니다. 도라지 꽃 색이 아주 강렬하네요. 더덕보다는 빨리 자라니, 2-3년 키우면 먹을만한 크기가 되겠지요. 사실 시애틀 한인 마트에 가면, 말린 도라지 팔고 있어서, 물에 불린 후 요리해 먹는게 훨씬 편하긴 하죠. 모든건 취미생활입니다. 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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