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무연이가 다니는 프리스쿨에서
이번 2010-2011 학년도 클래스 단체 사진 촬영이 있었습니다.
그러고 오늘 사진이 나왔는데..

아~ 이런!!!
우리 무연이 눈을 감고 있네요..
무연아.. 엄마가 너무 속상해 해.. ㅎ 왜 그랬어? 혹시 사진사 아저씨가 잘못한거야? ㅎㅎ

우리 무연이가 좀 숫기가 없고,
집에서는 엄청 시끄러운데 밖에 나가면 좀 조용히 행동하지요..
좀 더 지내면 나아 질려나 모르겠습니다. ㅎ

아무튼 사진을 보면 게일라 선생님이 무연이를 안고 찍었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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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2 23:59 2010/12/02 23:59
crinite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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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무연엄마 2010/12/03 00:0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 사진 보고 속 뒤집어지는 줄 알았음. ㅠ.ㅠ

  3. 이진욱 2010/12/08 23:2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진짜 혼자만 눈을 감고 있네.. ㅎㅎ
    내가 봐도 슬프다...
    근데 자세히 보니 앞줄에 있는 분홍색 여자 아이를 보다 눈을 감은 것은 아닌지? ㅋㅋ

    우리 상훈이도 집에서는 난리를 치는데, 밖에 나가면 조용~!
    요즘에는 인사를 더 하지 않아, 교육시키는데 애먹고 있지?
    어케하면 사람들에게 인사를 잘 할까? ㅋㅋ

    선생님 수줍어서 인사를 잘 못하는 어린이는 어케 해야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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