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일한지 거의 5년이 다 되어가는 동안, 사무실 동료들도 여러번 바뀌었습니다.
스탭이 되고나서부터는 예전처럼 바뀌지는 않습니다.

지금 있는 사무실은 2명이서 쓰는 사무실인데요,
지금 동료는 크리스틴 버넘-존슨 박사입니다.
저한테 정말 잘 해주는 친구죠. 나이는 저보다 한살 어린 친구(?)입니다. ㅋ


시애틀에 있는 워싱턴 주립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테네시에 있는 밴더빌트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지요.

제 오피스의 책상은 아주 심플하게 해 놓고 있습니다.
어지러우면 산만해지는 듯 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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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앉아 있는 의자 뒤편에는 이런 화분들을 가꾸고 있지요. 사실은 로즐린이 남기고 간 것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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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이 우리 그룹내의 여성과학자들과 친하기 때문에,
제가 있는 오피스는 어찌보면 젊은(?) 여성과학자의 아지트와 같습니다. ㅎㅎ
그래서 좀 더 많은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지요.


밑에 사진은 올해 초 로즐린 송별회 하러 식당에서 점심 먹을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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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얼마전에 크리스틴이 아기를 데리고 우리집에 놀러 왔습니다.
아기 이름은 안드레아!
아내 품에 안겨 있네요.. 나연이는 이제 이 아기에 비하면 엄청 큰 언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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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3 23:55 2014/05/13 23:55
crinite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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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차나연 2014/06/11 05:5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사무실 잘보았네 직원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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