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들과 딸은 생일이 모두 4월말 5월초에 있고 20일 간격이 채 되지 않습니다. 이번에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강조를 하고, 생일 파티를 열어주었는데요.. 학교 같은반 친구들과 한국 교회 친구들을 불러서 간단하게 놀고 생일 파티 하는 자리를 마련했었습니다.

우선은 딸의 생일이 먼저였는데요, 우리 가족이 운동하고 수영하는 Fitness Center에서 제공하는 생일 파티 프로그램중에 선택해서 생일 파티를 진행했습니다. 수영장에서 하는 것들도 있고, 여러가지 옵션이 있었는데요, 저희는 간단한 것으로 체육관 농구코트에서 여러가지 게임들을 하고, 생일 파티하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나연이 포함 11명이었는데요, 2명의 스탭이 붙어서 5-6가지의 게임을 진행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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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시간정도 놀고나서, 행사장(?)으로 이동해서 생일 파티를 했는데요... 우선은 목이 마른지라 물에 아이스크림을 조금씩 먹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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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이 보이는 주문 생일 케익에 불 붙이고 노래부르고 하나씩 떼어 먹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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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선물 풀어보는 시간, 사실은 초대장에 생일 선물은 받지 않는 다는 문구를 넣었으면 어떨까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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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게임룸이 있어서 여러가지 하고 놀 수 있는 것들이 있는데, 같은 반 친구들끼리 열심히 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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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이는 1학년이니깐, 뭐 이정도면 꽤 괜찮았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5월초가 생일인 아들녀석의 생일 파티는 근처에 있는 볼링장에서 진행했습니다.
입구에 이날 행사를 알리는 보드가 있는데요, 오늘 생일 파티 여기서 하는 사람이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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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게임룸만 쓸 수도 있고, 볼링도 치고 게임룸에서 놀수도 있는데요, 우리들은 두가지 옵션 다 선택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약 한시간 반동안 먼저 볼링을 쳤습니다. 이 날은 아들 포함 10명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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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이 어두서워 잘나온 사진이 없네요. 밑에 사진은 무연이 같은 반 친구인 Christian이 스트라이크 치고나서 환호하는 순간을 포착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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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는 뭐 의미가 없죠. 양옆으로 빠지는 것을 막는 범퍼를 세워놓고 쳤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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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치고 나서, 우선은 좀 먹고 마시고, 생일 파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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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기 볼링장 옆에 아이들이 놀수 있는, 한국으로 치면 오락실 같은 곳이 있습니다. 여기서 아이들이 40분 정도 놀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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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딸 뒷모습입니다. 참 많이 컸네요.
미국 올때는 2살 그리고 10개월이었었는데요...
2016/05/10 23:58 2016/05/10 23:58
crinite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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