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시애틀 동물원을 다녀왔습니다. 지금까지 포틀랜드에 있는, Oregon Zoo, 그리고 타코마에 있는 Point Defiance Zoo and Aquarium, 그리고 시애틀에 있는 Seattle Aquarium에 갔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시애틀에 있는 Woodland Park Zoo에 다녀왔습니다. 이 북서부 지방에 있는 동물원들은 뭐 대략 규모가 비슷하고 어디가 너 낫고 나쁘고가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확실한건 한국의 과천에 있는 대공원보다는 그 규모가 작다는 것?

아이들 많이 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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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를 엄청 모아 놓은 곳에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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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동물들을 만져볼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공간, 옆에는 바로 손을 씻을 수 있도록 되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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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사진들도 많이 찍었지만, 그거 다 올리면 여기 용량 초과 될 듯.. 대표로 가장 키가 큰 녀석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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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앵무새 (혹은 그 비슷한 넘...) 카메라로 당겨 찍으니, 잘 찍혔네요. 역시 카메라가 좋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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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잉꼬들과 만날 수 있는 공간에 가니 먹이 스틱을 하나에 1불에 팔더라구요. 무연이 나연이 하나씩 주고 들고 있으라고 하니, 새들이 날아와서 앉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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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이는 무서워서 바로 아빠한테 먹이 막대기를 넘기더라구요... 새가 날아오니까 좀 무서웠나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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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 밖에도 사진은 많이 찍었지만, 지면관계상 하나만 더 올려 봅니다.
펭귄 먹이주는 시간! 다들 줄을 잘 서서 있네요. 이것도 훈련이 된건가요? 그냥 생선이 가득 들어 있는 먹이통을 들고 들어가면 모두들 달려 들것 같던데, 차례차례 받아먹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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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1 09:52 2016/08/21 09:52
crinite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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