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당신의 말을 남겨주세요.

  1. wife 2011/12/29 12:3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항상 바쁜 울 신랑~
    힘내시고!!!!

    2011년이 가기전에 방명록 새글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다들 모른체 하네. 나라도 써야지, 하핫!

    1. crinite 2012/01/02 22:37  편집/삭제  댓글 주소

      2012년에는 우리 모두 같이 화이팅합시다. ㅎㅎㅎ

  2. min 2011/08/25 18:2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재밌는 posting을 많이 읽고 갑니다.
    사실 저도 곧 postech에서 학위를 받을 예정이라 포닥 자리를 찾는 중이었습니다.
    University of Washington 을 알아보던 중에 PNNL에 대한 정보를 들었는데
    검색하다 보니 우연히 이곳을 발견하고 유익한 내용을 많이 읽었습니다.
    종종 들르겠습니다. 하시는 연구도 좋은 열매 맺으시길 바랍니다! ^.^

    *혹시 이 블로그에서 RSS 를 사용할 수 있는지요?

    1. crinite 2011/08/26 20:47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 우선 정말 방명록에 글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몇 개월 동안 글이 없었는데요..

      여기서 연구는 열매는.. 고사하고.... ^^
      아직 줄기도 제대로 제대로 못 올리고 있는것 같은데요? --
      내셔널랩의 단점이라고도 할 수 있는것이..
      개인이 따로 따로 연구하는게 아니라,
      큰 기계의 톱니 바퀴가 되어 돌아가는 면이 좀 있거든요..
      하지만,뭐 사과나 배는 못 맺더라도, 도토리라도 열어야지요..
      ㅋㅋㅋ

      학위 마무리 잘 하시고,
      박사후연구원자리 찾는 일도 행운이 함께 하길 바라겠습니다.

      *여기는 RSS를 사용할 수 없음에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2. min 2011/08/28 19:3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흑 ㅠㅠ 그러면 종종 직접 방문을 해야겠네요
      내셔널랩 연구는 규모가 크다는 것을 배워갑니다
      감사해요^.^

  3. crinite 2011/07/08 00:4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주인장의 방명록 기능이 고장났는지 확인 하는 글입니다.

    하도 글이 없어서요..... T.T

    1. wife 2011/07/14 15:05  편집/삭제  댓글 주소

      매일 들어오는 거 뻔히 아는데 안 들어오는 척 하는 사람들은 자기의 이런 글에도 꿋꿋이 글 안 남길걸???

  4. mj 2011/04/21 02:5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전화가 안되어서 글 남겨요
    나연이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언니가 고생이 많으시네요^^~
    4인가족 항상 몸건강하고 행복하세요들^^~
    경축 김나연오신날!

    1. crinite 2011/04/24 21:19  편집/삭제  댓글 주소

      네 언니가 항상 고생이 많지... ㅎㅎ 땡큐!

  5. 2011/04/08 17:2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모야..
    잘 사냐?
    간만 드러와보네.. ㅋㅋㅋ
    밑에 와이프 글 읽어보니 정신없나보네..
    엉아도 요즘 정신없이 바쁘다 ㅎㅎ

    그래도 오늘은 시간 내서 희, 희선이 가족이랑 1박 2일 놀러 간다
    와이프랑 애들도 잘 지내지?

    1. crinite 2011/04/12 01:50  편집/삭제  댓글 주소

      와, 지난 2주간 정말 정신없었습니다. 테니스도 한번 못가고..
      미국은 10월부터 다음해 9월말까지 회계년도가 진행되는데 3월까지면 6개월이 지난 시점이 되고, 이 때마다 과제 중간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네요. 다들 큰 과제들이고 제가 맡은 부분은 다 해서 보내줘야 하는지라... ㅎㅎㅎ

      거기다 꼭 때를 맞춰서 장비가 고장도 나주고... ㅎ

      1박 2일? 다들 술 별로 안드시는 분들이시네요. 형 포함! ㅎㅎㅎ
      고로 매우 건전한 1박 2일이 되었겠네요...

      그래도 이렇게 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빨리 S사 임원으로 승진했다는 소식을 듣고 싶습니다. ㅎㅎ
      힘내세요!!

  6. mj 2011/04/06 04:5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여기 내일 방사능 비 온다는데...헉..
    내일 판교에 레슨받으러 가야되는데..어쩔 수 없지 뭐 시간이 돈인 사람이라 약속취소는 불가하겠지.ㅋㅋ
    나의 스승은 이병옥 프로라고.ㅋㅋ 아주아주유명한 사람이야 골프계에선,, 운좋게 가르침을 받게 되었는데.. ㅎㅎㅎ 잘 해야 할텐데.. 걱정이다.

    거긴 방사능이 항상 있다고 했지?ㅋㅋㅋ 걱정되누만, 캑..

    이쁜언니와 아이들 모두 항상 건겅하길^^진심기원합니다.

    업뎃이 잘 안되는데? 신서유견문록좀 올려봐.ㅋㅋ

    ㅋ 안녕~~김박도 건강해 ㅋ

    1. 무연엄마 2011/04/08 13:56  편집/삭제  댓글 주소

      무연아빠 한가롭게 글 남길 시간 요즘 없어서요~~~
      요즘 무연아빠 보면 엔지니어 같아요. 장비 회사 취직해도 되겠어요. 같은 섹션 포닥들 다루는 기계 다 손보느라 정작 자기 실험은 못하고 있는 신세라우.

    2. crinite 2011/04/12 01:4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청출어람 하도록! ㅎㅎㅎ

      그리고 방사능이 항상 있는건 아니고 (다른 사람이 보면 오해하겠군..)
      오염원이 근처에 항상 있다는 거지.. 얼마전에 연구소 근처 토끼 배설물에서 방사능이 검출되어 월스트리트 저널에 실리기도 했어.. ㅎㅎ

      암튼 이 지역은 2차 세계대전과 냉전시대의 유물중 하나이지..

  7. 신우식 2011/03/30 06:0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이전에 글을 한번 남긴적이 있는데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도 박사과정을 끝내면서 포닥자리를 알아보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학교보다는 pnnl,nrel이런 쪽으로 관심이 있는데요
    fungal biotechnology (chem and biological proc dev.)에 관심이 있습니다.
    뭐 찾다 보니 굉장히 복잡하더라구요,,
    암튼 이쪽에 보니 저랑 비슷한 일을 하시는 분이 계셔서 몇가지 여쭤보려고 합니다.
    우선 fungal biotechnology가 랩은 아닌것 같은데요 홈페이지에서 보이는 이게 뭔지?
    학교로 치면 학과 정도 되는 건지? 아니면 여기 밑에 바로 랩이 딸려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두번째는 제가 가고 싶은 곳의 리더가 (Linda.L.Lasure)라는 사람인데요.
    직접 메일과 이력서를 보내도 될런지 또는 job공고가 떠야만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사실 학교쪽은 너무 pay가 낮은것 같아서, 좋은 논문도 좋지만 우선 사람이
    살아야 할 것 같아서 ㅋㅋ 실례가 안된다면 지금 어느정도 받고 계신지도 귀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불어 요즘의 연구소 분위기는 어떤지..

    너무 많은 질문을 드렸나요??
    시간 나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제 메일입니다.
    oksws@kangwon.ac.kr
    감사합니다.

    1. crinite 2011/03/31 23:56  편집/삭제  댓글 주소

      메일 드렸습니다.

  8. 김민관 2011/03/21 17:5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늘도 여긴 꽃샘추위가 왔다.... 3월 말인데...속초는 눈온데...ㅋㅋ 날씨가 미쳤지...
    나도 너랑 먹던 막창이 생각나는구나. 작년 6월 포항 출장갔다가 지훈이랑 둘이서 먹었는데
    주인이 바뀌어서 그맛이 아냐...ㅜㅜ
    이슬같은 맑은건 나중에 아주아주 질리도록 먹을테니 거기 있는동안은
    새로운거 먹어~~^^
    건강하구...또...^^

    1. crinite 2011/03/23 00:26  편집/삭제  댓글 주소

      저도 그 이야기 들었습니다.
      그 아저씨분 내외가 이제 연로하셔서 장사 넘기셨다구요..

      자기 전에 글을 쓰는데, 먹는 이야기 하니깐 더 배고파요~!!!!

  9. 김민관 2011/03/09 23:2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영모야! 잘~~지내시는지? 거기 따~따한 봄이 왔다고 하는데...

    울나라는 어캐된판인지 아직 겨울 날씨네~!

    늙어서 춥게 느껴지나?(ㅡㅡ;)

    낼 부턴 풀린다고 하는데.... 따~따해 질라나??ㅋㅋ

    멀리서 고생이 많으다~ 항상건강하고...가족 건강 챙기시고

    즐겁게 생활하길.... 그냥 들렀다~~

    또 오마~~^^

    1. crinite 2011/03/18 00:21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 역시 제 방명록에
      주기적으로 글을 남겨주시는 분은 형님 밖에 없습니다.
      어흐흑!!!

      여기는 이제 완연한 봄이네요,
      그런데 계절로서는 봄이 왔지만
      전세계적으로 뒤숭숭한 일들이 너무 많아서
      아직 마음에는 봄이 오지 않은 듯 합니다.

      형이랑 먹던 막창 생각이 나네요. 참이슬이랑..
      참이슬 같이 투명한거 안마신지 일년이 넘어서
      이제는 그 맛에 대한 기억을 잊어버린것 같습니다. 하하하..

      효봉이형 말로는 입국수속만 하고나면
      100% 즉시 회복된다던데.. ^^

  10. 무연엄마 2011/03/02 18:3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매일 여기 들어오면서 글 안남기는 분들~

    울 신랑을 위해 글 한번 남겨주세용~ ㅋ

    1. crinite 2011/03/07 00:17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이방원의 '하여가'가 떠오름.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그 어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혀져 백 년까지 누리리라.

      동시에 정몽주의 '단심가'도..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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