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당신의 말을 남겨주세요.

  1. mj 2011/02/01 02:2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ㅋㅋㅋㅋ 설 잘 보내셈. 거긴 휴일이 아니겠지만 ㅋㅋ
    capt promotable lee has 5day-holidays, so we can spend much time on vacation without interrption.
    i got a license which permit me to go all the u.s army post in korea.
    and it can be even easier to get a us Visa casue of that license.
    however, i don't have much money to afford flying fee..ㅋㅋ
    어쨌든! 언니도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1. crinite 2011/02/08 00:0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우리말을 사랑합시다. ㅋ

    2. wife 2011/02/08 21:40  편집/삭제  댓글 주소

      우리 말을 사랑합시다 222222
      영어로 적고 싶으면 비밀글로!!!!

  2. 김민관 2011/01/04 16:3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모야~! 잘 지내냐??
    포항에 50cm가 넘는 눈이 왔단다....
    포항이라고 하니 갑자기 네 생각이 나네....포항에 있는것도 아닌데..ㅋㅋ
    거긴 날씨가 어떤지 모르겠네~ 여긴 눈이 많이 와서 좀 고생스러우다~
    애들 다 건강하지? 너두? 와이프도??
    타지생활에 건강유념하구.....즐겁게 생활하기 바래~

    새해복많이 받구~
    또 들르마~^^

    1. crinite 2011/01/06 00:35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 역시 형님 밖에 없습니다!
      다들, 포항이 제2, 혹은 제3의 고향이 되지 않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청춘을 바쳤으니... 헐...

      나훈아의.."청춘을 돌려다오~" 라는 노래가 떠오르네요..
      뭐 우리들은 늙어가지만,
      애들 크는거 보는 재미로 그걸 잊고 사는 것 같아요..
      그래도 가끔 일어나서 욕실 거울을 볼때면...
      아 이제는 진짜...
      나이가 심각하게 들어가는구나를 느끼지요...

      아무튼, 형님의 가끔씩 방문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가끔씩 '방명록의 글쓰기 기능이 에러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글이 없을때도 있지요.. ㅎㅎㅎ

  3. 이재선 2010/12/31 16:0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빠 안녕하세요 ㅎㅎ

    새해라고 어디선가 폭죽을 쏘길래
    인사 드리러 들렀습니다.

    오빠 하시는 연구 잘 되시고
    형수님, 무연이, 나연이와 함께
    가족 모두 올 한 해도 건강히, 행복하게 보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crinite 2011/01/06 00:29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그래 프랑스어는 많이 늘었냐?
      너도 올 한해 더욱 더 멋진 재선이가 되도록 해라.
      프랑스에서는 언제 돌아오는 건가?

      암튼,, 우리 모두 화이팅 하자!!

  4. mj 2010/12/31 08:1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happy new year!
    wish all your dreams to come ture!
    so do your family!

    1. crinite 2011/01/06 00:28  편집/삭제  댓글 주소

      Hey~!
      Michael Jackson~!

      I wish the same to you!

      From
      Yngwie Malmsteen

  5. 비밀방문자 2010/12/18 03:2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crinite 2010/12/19 16:37  편집/삭제  댓글 주소

      메일 드렸습니다.

  6. 비밀방문자 2010/10/26 02:4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crinite 2010/10/26 21:27  편집/삭제  댓글 주소

      메일로 연락 드리지요..

  7. 비밀방문자 2010/09/05 20:5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crinite 2010/09/07 00:00  편집/삭제  댓글 주소

      당연히 같이 살고 있지... 사진을 보면 알것이다. ㅎ

      아, 정말 결혼 축하한다. 11월 말 결혼이면 정말 얼마 안남았네?
      준비하느라 매우 바쁘겠다..
      그것보다 곧 진급 발표도 날텐데... ^^ 뭐 잘 되겠지..
      내가 부조금은 꼭 보내마. ㅋㅋㅋ

  8. 김민관 2010/08/22 18:1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잘~~ 지내고 있는 영모야~!! ㅋㅋ
    여긴 폭염과 폭우로 밤잠조차 못이룰 지경이구나~!
    머나먼 나라지만 거긴 살기 좋지? 부럽다~!

    그냥 생각나서 끄적거려본다~!
    항상 건강하고....잘 지내셔~~ ^^

    1. crinite 2010/08/23 23:1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 형님 밖에 없습니다. 흑흑..
      이렇게 방문해주셔서 글까지 남겨주시고...^^


      여기는 날씨가 40도 근처까지 올라갈때도 있지만,
      습도가 높지 않아서.. 그렇게 더운지 모르겠습니다.
      연구소는 뭐 워낙 에어컨디셔닝이 잘 되어서...
      저녁에는 추워요.. 사막 기후라..

      형님도 건강하십시오. ㅎㅎ 화이팅!

  9. 김기태 2010/08/10 03:1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대근이형 및 형수니임~~~ 아하하하하. 별일없죠? 엄청 오랜만이네~ 미래 민주시민 두명도 잘 있죠? 사진이랑 글 올려놓은거 보니깐 정신없이 잘 살고 있구만~ 근데 무연이랑 나연이는 왜케 형을 닮아가노...ㅡㅡ; 무연이는 대한 남아라 그렇다치고 나연이는 인간적으로 형수님 좀 닮아야 하는거 아닌가?...크흠... 씁쓸하구만.형. 자꾸 무연이랑 나연이 보지마요. 보면 닮는 다니깐...

    저는 형과 함께 하는 보리차 없이도 나름...뭐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습니다. 여기 포항 생활은 형도 잘 아시다시피 페루의 티티카카 호수처럼 잔인하리만큼 아주 잔잔합니다. 분석실에 상주해 계시는 경쌘쌔이께서는 요즘 바이시클에 빠지셔서 자전차타고 꽤나 멀리까지 가십니다. 다만 돌아오실때쯤(밤 11시전후)하여 환경동에 들리시어 연구에 열중하는 뭇 학도들을 효자시장과 유강 꼼장어 집으로 이끌어 익일(다음날) 새벽 4-5시 가량 귀가조치 해주심으로 연구에 차질이 조금 있습니다.^^;

    이달 21일 22일 이틀동안 평해 혹은 정선에서 "제 **차 환태평양 초임계 Annual Meeting"이 열립니다. 초청연사들은 형도 다 아는 사람들일거라 생각되구요. 형 가족도 모시고 싶은데 공간의 제약으로 인해 초대하지못한점 양해 말씀드릴께요~

    쓸데없는 말만 잔뜩 썼네요~ 하여튼 올해나 내년에 형편이 되면 혹은 학회가 있게 되면 그 근처로 들리도록 할께요~^^ 형님도 형수님도...그리고 자라나는 대한의 민주시민 무연이와 나연이도 부유하지만 척박한 땅 미연방에서 몸도 마음도 건강하길 바라면서...포항에서 기태 안부 여쭙습니다^^아하하하하하

    1. 무연엄마 2010/08/11 00:09  편집/삭제  댓글 주소

      으흐흐~~~

      애들이 애들아빨 많이 닮았죠??? 그래도 나연이는 자세히 보면 공주삘이 납니다.

      기태씨도 나중에 결혼해서 기태씨 판박이인 딸내미 하나 낳아보세요. 으흐흐~~~~(아... 상상이 안간다...)

    2. crinite 2010/10/26 23:57  편집/삭제  댓글 주소

      어 그래... 잘 지냈냐?
      너가 언론을 한번 탔었다는 이야기는 전해 들었다.

      아기들 얼굴은 계속 변하니깐 장기간 모니터링 해봐....ㅎㅎㅎ


      나는 경선생님이.. 마치...
      너희들을 그 좁고, 각박한 연구실에서 해방시켜,
      젖과 꿀이 흐르는 곳으로 인도하는 구약의 모세같은 인물로 느껴지는데?
      ㅋㅋㅋㅋ 잘 모시도록 해...

      형산강을 가르는 그런 기적을 보여주실지 모르잖아? ^^a

      암튼 건강해라!!!

  10. 정재오 2010/08/08 18:0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영모형.. 경고후배 정재오입니다.
    시애틀 출장와서 어디 갈때 없나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렸습니다..
    여기에 와 계셨군요..ㅎㅎ
    한국은 폭염이라 고생인데, 여긴 살기 적당하네요..
    오래 머물 예정은 아니지만 생각나시면 연락주세요..^^
    913-563-9895

    1. crinite 2010/08/10 23:57  편집/삭제  댓글 주소

      어~ 재오야 오랜만에 통화하니깐 좋았다.
      너가 삼성에 입사한지도 벌써 6년이 되었다니..
      햐~ 정말 세월 빠르구나..
      항상 잘 지내고...
      다음에 또 미국 올일 있고, 시간있으면 여기서 한번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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