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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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빛이네 2010/08/01 22:0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드디어 마음먹고 여러 글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예전부터 지래짐작으로, 김박사는 못하는 것 없는 아주 훌륭한 연구자, 아빠및 남편인 줄 알고 있었지만, 정말로 가족에게 잘하고 있구나, 두 분다 서로에게 너무 잘 하는구나 하는 감동을 배무르게 먹고 갑니다.

    저희가 이곳을 곧 떠나게 되지만, 무연/나연이네 가족 만나서 알게된 것 점말 좋은 추억으로 간직할 것입니다. 계속해서 여러가지 실험이나 연구에 관해서 많이 가르쳐 주시고, 좋은 인연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1. crinite 2010/08/02 00:01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박사님.
      아니 그런데!! 이 박사님이 쓰신 글은..
      전혀 저한테 어울리지 않는데요? ^^;
      앞으로 어울리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하하..

  2. 조범상 2010/07/14 20:4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형...범상이에요...
    전 동부건설 다니다가 뜻이 있어 건설회사 법인 하나 인수했습니다..
    아직은 매출 10억 정도 되는 작은 회사이지만....
    다음에 만나게 될 때는 우리회사도 많이 성장해 있으면 좋겠네요...
    그럼 잘 지내시구요...
    종종 들리지요...
    공~!객~! 켁...

    1. crinite 2010/07/19 00:4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오~ 조사장... 잘 봐줘...
      내가 조사장 회사에 가서 할 수 있는 일이 뭐 없을까? ㅋㅋㅋㅋ

      암튼, 건강하고 하는 사업 잘 되길 빈다.
      한국 가면 얼굴 한번 꼭 보자구....
      우리 집사람도 한번 보고 싶어해... ㅎㅎㅎ

  3. 이지선 2010/07/08 07:5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김영모님, 안녕하세요?

    리칠랜드에 대해서 검색하다, 님의 블러그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내년에, 남편 일로 아이들과 함께 그곳에 가게 되었어요. 님의 블러그를 통해, 그 지역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네요. 또 남편이 출근해야 할 pnnl에 대한 글들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가족분들 사진이 정말 보기 좋네요.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자주 찾아오겠습니다^^

    1. crinite 2010/07/10 00:18  편집/삭제  댓글 주소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럼 내년에 뵙게 되겠네요.
      그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4. 김민관 2010/06/28 20:4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영모야~!! 목소리 들으니 반갑네~~ㅋㅋ
    연구도 좋지만 항상 건강 건강 유념해~ 보험료도 비싼데~!!
    애들 안아픈게 제일이지 뭐~
    잘지내구~~

    1. crinite 2010/07/01 23:34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 네.. 형님도 항상 건강하게 지내십시오.

      화이팅입니다!!! P_^^

  5. 유병운 2010/05/20 23:4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ㅋㅋ 거기서도 잘 지낸다니 다행이네..
    와이프 운전면허 취득도 축하하구..
    차 좋은 놈 (BMW나 벤츠)으로 하나 뽑아줘라..
    현다이 이런거 말구...

    그리고 널 콕 빼닮은 아들 놈 잘 키워라.. ㅎㅎㅎ
    건강하구..

    1. crinite 2010/06/03 23:45  편집/삭제  댓글 주소

      하하..
      글 남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형과 형 가족 모두 건강히 잘 지내십시오.
      언제쯤 형이 임원이 되었다는 소문을 들을 수 있을까요? ^^;

  6. wife 2010/05/07 23:1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울 신랑.

    맨날 내가 빨리 잠들어버려 집정리 혼자 다하고 자는 착한 울신랑.

    저질체력 극복하여 내가 집정리하고 자도록 하마.

    따랑해요 울신랑!

    1. crinite 2010/05/10 00:46  편집/삭제  댓글 주소

      자기의 잠자는 모습은
      마치 백설공주가 곱게 잠들어 있는 것과 같지요.... ㅎㅎ

  7. 김영환 2010/04/16 15:3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잘 지내고 있어라. 조만간에 나 시간나면 올라가도록 하마.
    시간나면....ㅠㅠ

    밥 잘 먹고, 가족 잘 돌보고 지내길~

    1. crinite 2010/05/10 00:44  편집/삭제  댓글 주소

      Salt lake에서 거리 계산해보니 9시간 30분이 나오네...
      쉽지 않겠구만...

      아니면 내가 Salt Lake로 내려갈까? 볼~만한데 좀 있냐?

  8. 김민관 2010/04/15 20:2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영모야~!! 잘 지내고 있구나~!
    지난번 목소리만 들어서 좀 아쉬웠는데.....이렇게나마 너의 소식을 접할수 있으니 다행이네...
    일도 좋지만 항상 건강하고......

    1. crinite 2010/04/15 22:00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 이렇게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형과 함께 술한잔 하면서 먹었던 막창이 너무 먹고 싶네요...^^ lol

      지금 아칸소 주에 출장 와 있는데,
      매일 이곳 음식 먹는거는 괜찮은데
      가끔 이곳 치즈가 향이 너무 강하네요...
      뭔가 매콤하거나 새콤한게 먹고 싶네요... ㅎ

  9. 영모야.. 지적인 고참이시다. 2010/04/14 21:0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영모야.

    음.. .

    할말이 없구나..

    잘 살아라..


    위장망은 잊지 않으마..

    1. crinite 2010/04/15 21:5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위장망... 2001년 혹한기 훈련... 이제는 잊으셔도 됩니다! --a

      그때가 포천 송우리 근처 어디였던 것 같은데요...
      참 젊었을때였던것 같습니다.

      아~ 혹한기 훈련할때의 에피소드가 갑자기 여럿 떠오르네요...
      역시 군대 이야기는 평생가도 끝이 없는 스토리이네요...

  10. 재선 2010/04/07 05:0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빠 안녕하세요? ㅎㅎ
    홈피 또 오랜만이네요..
    무연이가 또 많이 큰 것 같아요~ 차 뒤에 앉아 있는 모습이 아주 의젓해 보여요!!
    돌아오실 때 쯤에 무연이, 나연이는 승희와 같은 영어 실력을 뽐내겠죠? 부럽다.......ㅋㅋ

    이제 한국에는 정말 나중에 나중에 오시겠네요..
    요즘 날씨도 추운데(이제 꽃이 피기 시작하는데 오늘도 춥네요...)
    안 좋은 일도 많이 일어나고 있어서..
    더 스산하달까..우울하달까 ;;;

    저 개인적으로는....
    "장래희망"이라는 제목의 글에 댓글을 달려고 했었지만...
    뭐가 되고 싶은건지 몰라서 고민 중이랍니다 ㅎㅎ

    아..하나도 재미없네요 ㅋㅋㅋㅋㅋ

    오빠 가족 전부 미국에서 건강하시길!! ㅎㅎ

    1. crinite 2010/04/15 21:55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안 좋은 일이 뭐냐?

      ㅋ 암튼.. 항상 모든일이...
      진인사대천명 아니겠냐...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는것이겠지...

      요즘 상우랑 규린이는 잘지내는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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